Red Terror 07 Whm 40,000

 안쪽을 작업했다. 팔이 점점 더 커지고있다. 

 원래 레드테러가 구판 레이브너의 길쭉길쭉한 바디가 베이스라, 사실 팔이 좀 두꺼워도 상관없긴 한데... 음... 점점 무거워져가는 팔 부품들을 들 때마다 이래도 되나 싶은 감이 없잖아있다. 이젠 블루택을 아무리 써도 자연고정이 되질 않는다.

 그리고 이번 학기 중간고사에 뭔 놈의 발표과제가 그리 많은지, 지필고사는 벼락치기라도 할 수 있지... 발표과제는 그게 아니다보니 작업을 오래 못했다. 당분간 여유가 좀 있으니 작업 진도를 좀 빨리 빼놔야지.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