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미의 여유를 이용한 홍보 by 랄고


 햄톡, 킬팀톡, 뉴-사만톡 등 다양한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새로운하루님의 "지속적으로 관리되는 네이버 카페 기반의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하여, 적게나마 돕기 시작했었고... 비로소 새로운 카페가 열리게 되었다.

 카페의 컨셉은 다른 게임들은 제외하고 오직 시타델 게임만 다루는 것으로 잡히었다. 다른 게임들은 저마다 각자의 카페가 있으니까. 영역상의 문제나, 전문성의 문제를 생각해봤을 때 그게 가장 옳겠다고 회의에서 결정되었다. 


 일신상의 사정이 험악하기 그지없어서 당분간은 기존에 작성했던 게시물들을 다듬어서 올리는데에 급급할 성 싶지만, 공개적인 주 활동처는 이곳으로 하게 될 듯.

근황 by 랄고

 8월 중순부로 낙제와 더불어 그간 묵혀있던 가정사가 한번에 폭발하여 신변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거취의 변화도 응당 따를 듯 하나 언제일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컴퓨터를 수리보내느라 보름 좀 넘게 모바일에서만 활동했었는데, 워낙 이글루스가 모바일 환경에 친화적이지 않은 구식 물건인터라 이제사 전달케 되었습니다.

 그동안에도 한두달여치 작업물을 소급하여 올리곤 했으나, 앞서 말한 일신상의 변화로 인하여 앞으로는 더욱 더 기록의 최신화가 늦어질 듯 싶습니다.

Head practice #2 by 랄고


 차고 넘치는 (구판이라고 불러야 할 듯 싶지만 개정되지 않아서 여전히 현판인)좀비킷 안에 들어가있는 잘린 머리부품을 마크3 헬멧하고 합쳤다.

 이번 경우도 #1과 거의 동일한데, 대신 뒷부분을 더 따주고 바이저를 따로 분리하지 않았다.

 원래 목적대로 시체로 쓰던지, 아니면 싸이커 헤드로 쓰게 될 듯.

Head practice #1 by 랄고

 구 마크2 전차장 헤드 스타일.

 마크3 파워아머 헬멧에서 상부를 들어낸 다음, 내부를 드러멜로 파주고, 바이저를 분리한 뒤에, 프마린 헤드를 다듬어서 안에 넣고 재조립해주었다.

 그렇게 하니 뭔가 줄아만 스타일 헤드가 나와버렸다. 당초 계획은 마크2 스타일로 하는 것이었는데, 바이저를 조금 더 파내서 가운데를 기준으로 좌우를 눌러서 조금 더 뾰족하게 해줬어야 했을 듯.

Death Guards - Praetor with Cataphractii armour (작성중) by 랄고

 실로 오랜만의 작업. 18일에 시험을 마치자말자, 정말 잠자고 밥먹는 시간 빼고는 미친듯이 작업에 매달렸다.

 이번 작업은 신즈맨의 의뢰로, 계획안은 이랬다.

 구 8판 스타터에 있던(현재는 Know no fear 미니 스타터에서 찾아볼 수 있다) 로드 오브 컨테이전을 기반으로 해서, 촉수나 좀먹힌 자국, 벌통 자국 등을 전부 제거해서 깔끔한 상태로 되돌린 다음에, 거기에 더해서 카타프락티인지 인도미투스인지 애매한 정체성을 확실하게 카타프락티로 잡아내는 것이 컨셉이었다.

 그래서 일단 다 갈아내고, 메우고, 만들어냈다. 

ㅁㄴㅇㅁㄴㄹ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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